써니 주스팩 카메라가 담을 수 있는 밝기 정도를 고려하지 않는다면
1. 해는 아직 떠있지만 이제 곧 질 것 같은 쨍하지 않은 하늘이 만든 빛에서 찍은 사진(1월 오후 5시~6시 정도?)
2. 1번 시간에 많은 창으로 빛이 들어오는 실내에서 찍은 사진
3. 멀쩡한 노출에서 찍은 사진
........그런건 없어. 참내
4. 마무리
토이카메라는 밝은 환경에서 사용합시다.
인공적인 조명을 사용해도 좋아요.
1. 해는 아직 떠있지만 이제 곧 질 것 같은 쨍하지 않은 하늘이 만든 빛에서 찍은 사진(1월 오후 5시~6시 정도?)
2. 1번 시간에 많은 창으로 빛이 들어오는 실내에서 찍은 사진
3. 멀쩡한 노출에서 찍은 사진
........그런건 없어. 참내
4. 마무리
토이카메라는 밝은 환경에서 사용합시다.
인공적인 조명을 사용해도 좋아요.
이스트 소프트의 새로운 포털 사이트인 줌닷컴(zum.com)이 베타서비스를 시작했다. 처음 화면을 열었을 때의 생각은 '음 좀 단순한데?', 조금 만지작거린 다음의 생각은 '이게 다야?'였다. 아직 하루도 꼬박 채우지 못한 정도의 시간 정도만 접했지만 어느 정도 접한 지금의 생각은 '좋아 이걸 어떻게 내 것으로 만들까?'이다. 앱 박스를 통한 사이트 링크와 뉴스서비스로 구성된 화면은 시작 페이지의 역할을 충분히 한다. 특히 줌의 뉴스서비스 형태는 매우 만족스럽다.
웹페이지 화면만을 따지고 봤을 때, 구글 크롬을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 사람은 줌이 제공하는 서비스가 더 새롭지도, 더 편리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을 것 같다. 나는 제대로 사용하고 있지도 않은데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 크롬 첫 페이지는 특정 사이트가 아니라 구글 크롬의 '새 탭'이다. 크롬의 새 탭을 열면 내가 자주 방문하는 웹페이지들이 있고 그 위쪽에 내가 사용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있다. 그리고 주소창 아래 즐겨찾기 사이트들이 나열되어 있고 그 위로는 검색창 기능을 하는 주소창이 있다. 주소창 옆쪽으로도 필요에 따라 앱의 아이콘이 위치해서 즉각적인 확인과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줌의 화면도 이와 매우 유사해서 크롬을 사용할 때와 특별하게 다를 게 없다고 느껴진 것이다.
구글 크롬의 '새 탭' 화면